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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음악회는 장사에 대한 고민과 가게 일로 바쁘고 지친 점주들에게 음악 공연을 통해 휴식과 재충전의 시간을 드리고자 마련됐다. 지난 6월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서 열린 첫 음악회에선 배민 점주와 동반인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음악다방을 콘셉트로 여는 이번 배민음악회 경기편은 김창완밴드, 박정현, 윤종신 등이 참여하며, 8090 가요 등으로 꾸며진다. 장사하면서 고마웠던 사람에 대한 이야기 등 신청단계에서 점주들의 이야기를 접수해 공연 중에 함께 나눌 예정이다.
참여 인원은 사장님과 동반 1인까지 함께 하실 수 있도록 700명으로 늘렸다. 공연은 10월 17일 오후 2시 30분부터 광명역 인근 아이벡스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사전부대행사는 오후 1시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