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신세계푸드, 공군사관생도에 대안육 2000여점 기부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04010001864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9. 04. 18: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제공=신세계푸드
신세계푸드는 지난 1일 충북 청주시 상당구 소재 공군사관학교에서 대안육 '베러미트' 식물성 런천 캔햄 2000여개와 함께 생도와 장병 1300여명에게 베러미트를 활용해 만든 핫도그 등을 전달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베러미트 제품과 간식 전달은 군 장병들의 식문화 향상과 해외 항법훈련을 떠나는 생도 및 혹서기 훈련 중인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했다. 해외 항법훈련은 생도들의 공군 항공작전에 대한 이해력을 기르기 위한 장거리 항법 체험 훈련으로 오는 5일부터 진행된다.

이날 전달한 베러미트 식물성 런천 캔햄은 100% 식물성 원료로 만들어진 제품이다.

송현석 신세계푸드 대표는 "앞으로도 군의 특성을 고려해 손쉽게 활용할 수 있는 맞춤형 대안식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