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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26년째를 맞는 NCSI 조사는 한국생산성본부와 미국 미시간 대학이 공동 개발한 고객만족 측정 지표다. 국내외에서 생산돼 판매되는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해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 만족도 수준을 측정한 고객만족 지수다.
라면 부문의 경우, 최근 1개월 이내 라면을 직접 구입해 1주일에 1회 이상 취식한 경험이 있는, 16세 이상 59세 이하 남녀를 대상으로 조사가 진행됐다.
오뚜기는 이번 조사에서 △제품 품질 강화 및 라인업 다양화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을 위한 플렉소 인쇄 '친환경 포장재' 적용 △진앤지니 서포터즈 등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통한 소비자와의 적극적인 소통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오뚜기 관계자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에 발맞춰 꾸준한 연구개발(R&D)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