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는 자원순환의 날을 맞이해 환경부가 주최하고, 1회용품 사용 감량 및 포장폐기물 발생억제, 재활용촉진 등 환경보전에 기여한 우수 사업자에 대한 포상이다.
빙그레는 제품의 재활용 등급 개선과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사례를 비롯해 친환경 캠페인 실천 및 친환경 패키징 수상 실적을 인정받아 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빙그레는 재활용(Recycle), 감축(Reduce), 재설계(Redesign) 등 이른다 3R 전략을 바탕으로 플라스틱 감축 및 탄소배출량 저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즉석음용(RTD) 커피 브랜드 아카페라의 패키지를 비중 1미만의 수분리 공정 시 분리배출이 가능한 수축라벨로 변경했고, 아이스크림 제품의 포장 필름 경량화 및 프리미엄 냉장 주스 브랜드 따옴의 페트 용기를 경량화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이산화탄소 배출 저감 및 캠페인 외에도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친환경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