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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화페인트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한국산업표준 KS M 6080(노면 표지용 도료) 5종 기준을 만족했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노면 표지용 페인트에 폴리우레아 계열의 수지를 적용해 도막 탄성을 높이고 냄새를 최소화한 새로운 제조방법을 확보했다.
폴리우레아 계열 페인트는 주로 방수재로 사용되는 우레탄 도료와 바닥재다. 사용되는 에폭시 도료의 특·장점을 모두 보유하고 있어, 산업시설 및 물류창고 등에 사용된다.
삼화페인트가 이번 특허기술로 개발한 제품은 '노면 표지용 상온경화형 폴리우레아'다. 이 페인트는 도막 탄성이 뛰어나 갈라짐이 적고, 냄새가 거의 없어 쾌적한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