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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 상품은 내년 1~2월 출발 일정으로 한국인이 선호하는 여행지 중 한 곳인 오키나와와 대만의 주요 관광 명소를 5박 6일 또는 6박 7일 동안 둘러 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회사는 여행객을 위해 인천공항에서부터 기항지인 일본 오키나와현 나하까지는 국적기(대한항공 또는 아시아나항공) 직항을 편성했다. 여행 일정 전반에 걸쳐 프리드라이프의 크루즈 전문 인솔자가 현지 크루즈 가이드와 함께 '더블케어 서비스'를 제공한다.
여행을 함께할 이탈리아 국적의 최신식 17만톤 급 크루즈 선박 'MSC 벨리시마호'에는 레스토랑, 카페, 수영장, 카지노 등이 준비돼 있다.
회사는 이번 여행상품 출시를 기념해 선착순 또는 단체 여행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