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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은 공식 후원사 자격으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공식 파트너로 참가했고, 올해는 최우수 갤러리에게 직접 시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포커스 아시아 스탠드 프리즈는 최우수 갤러리에 수여하는 상으로, 전문 큐레이터와 디렉터로 구성된 특별 심사위원단에 의해 선정된다. 이번 행사는 참여 갤러리가 예년보다 두 배 이상 늘어난 70여개 갤러리가 참가했다.
지난 7일 진행된 최우수 갤러리 시상식에선 한경원 노루그룹 상무가 공식 후원사 자격으로 직접 시상했으며, 올해 최우수 갤러리 수상의 영광은 갤러리 '실린더'의 노두용 대표에게 돌아갔다.
한경원 상무는 "앞으로도 문화예술 산업의 발전과 그룹의 정서적 가치를 고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한 협업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