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모바일 라방 구축 지원” SK스토아-대전시, 소상공인 판로 개척 맞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12010006779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9. 12. 10:3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왼쪽 네 번째부터) 윤석암 SK스토아 대표, 이장우 대전광역시장 등 관계자가 지난 11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SK스토아-대전광역시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제공=SK스토아
SK스토아는 대전광역시와 함께 지난 11일 대전시청에서 소상공인 판로 개척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측인 함께 대전 지역 소상공인 우수 상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SK스토아는 대전 지역 소상공인 우수 상품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펼칠 계획이다.

대전 지역 소상공인들의 모바일 라이브 커머스 사업 구축을 지원한다.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돕기 위한 교육, 디지털 콘텐츠 제작 등 영역에서 컨설팅 활동도 펼친다.

대전 지역 우수 상품을 발굴해 SK스토아 등 유통 채널 대상으로 판로 확대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소상공인의 온라인 진출 지원을 지속 확대하고 지역 우수 상품을 발굴·홍보해 지역 소상공인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석암 SK스토아 대표는 "판로 확대뿐 아니라 TV쇼핑 기업의 노하우를 살려 대전 지역 소상공인들이 모바일 '라방'을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