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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기획전은 총 16종의 제수 음식으로 구성된 완제품 '프리미엄 차례상'과 9종으로 구성된 '간편 차례상', 수제 모듬전, 소갈비찜 등으로 마련했다.
회사는 추석을 맞아 오는 15일 서울 가산동에 위치한 더반찬 센트럴키친에서 20명의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오프라인 시식회를 진행한다. 서포터즈들에게 조리 과정을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품질 및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일 계획이다.
가족이나 지인에게 명절음식을 선물하려는 소비자를 겨냥해 '선물하기' 서비스를 열었다. 받는 사람의 주소를 모르더라도 이름과 전화번호만 알면 300여 종의 간편식을 선물할 수 있다. 받은 사람은 배송 받을 주소만 입력하면 원하는 날짜에 맞춰 수령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