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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삼공사, 프리미엄 버섯 제품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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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9. 12.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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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한국인삼공사
한국인삼공사는 '상황버섯 달임액'과 '영지차가버섯 달임액' 등 프리미엄 버섯 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정관장 홍삼에 적용했던 엄격한 계약재배 시스템을 '버섯' 소재에도 적용해 국내산 100% 유기농으로 계약재배한 상황버섯과 영지버섯을 추출하고 제품화했다.

미국식품매체 푸드네비게이터에 따르면 글로벌 버섯 시장규모는 2015년 341억 달러에서 2022년 593억 달러로 연평균 8.2%씩 성장했다. 해외에서도 버섯 판매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는 뜻이다.

박주연 인삼공사 브랜드부장은 "엄격한 기준을 적용한 맞춤형 제품 개발을 통해 버섯시장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말했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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