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존 서브큐 홈페이지에 장보기 기능을 추가했다. 소비자는 냉동 베이커리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이태리 요리 소스, 버터 및 치즈 등 180여 종에 이르는 요리 재료를 제품을 주문할 수 있다.
서브큐몰에선 유럽 냉동 베이커리 기업인 아리스타 그룹의 히스탕과 프랑스 베이커리 브랜드 '쿠프드팟', 덴마크 데니쉬 브랜드 '메테 뭉크' 등 서브큐 독점 공급 브랜드의 제품뿐만 아니라 유제품, 소스, 육가공품 등의 식재료를 판매한다.
주요 고객층은 카페, 베이커리 업계 종사자 등이지만, 일반 가정에서도 소포장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 4만 5000원 이상 구매자에게는 무료 배송해 준다.
앞으로 회사는 서브큐몰을 통해 커피, 시럽 등 카페 메뉴에 최적화된 재료는 물론 오븐에 구운 뒤 냉동한 TNS 타입의 케이크, 머핀, 휘낭시에 등의 베이커리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최낙현 삼양사 대표는 "삼양 서브큐몰 출시는 소비자와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충성고객을 확보하기 위한 포석"이라며 "서브큐와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파트너적 관계로 발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