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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회사가 1994년 일본의 제약사 및 유통사와 공동 개발한 수출용 에너지드링크 제품이다. 현재 일본 내 약국과 드러그스토어 2600개점에 입점돼 있으며, 최근 3년(2020~2022년) 연평균 650만병이 판매됐다.
인삼공사 관계자는 "활삼28이 해외에서 검증됐고 에너지드링크 시장이 성장 추세인 만큼, 국내서도 '활삼28'을 역론칭했다"고 설명했다. 시장조사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지난해 에너지음료 국내시장 매출액 규모는 전년 대비 18% 증가한 1575억원으로 집계됐다.
인삼공사 관계자는 "건강한 에너지드링크 포지셔닝으로 미니드링크 시장 내 홍삼음료 저변확대에 나설 예정"이라고 말했다.




![[사진1] 활삼28 이미지](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09m/14d/20230914010016018000903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