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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15일 "키가 오는 17일 방송되는 '뉴스룸'에 출연, 강지영 아나운서와 새 앨범 '굿 앤 그레이트' 관련 인터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키는 올해 세 번째 컴백을 하게 된 소감과 함께 신곡 '굿 앤 그레이트'를 소개하고 앞으로의 활동 계획 및 목표 등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앞서 키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선보인 미니 텃밭에서 대파를 수확하는 모습과 삼계탕을 먹는 장면 등으로 뉴스 자료 화면에 등장한 것에 이어, MBC '뉴스투데이'의 진행까지 맡아 '뉴스가 사랑하는 아이돌', '뉴스돌'로 불리며 큰 화제가 된 바 있어, 이번 '뉴스룸' 출연도 기대를 모은다.
키의 두 번째 미니앨범 '굿 앤 그레이트'는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34개 지역 1위,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등을 기록하며 사랑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