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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투★톡톡] 윤계상 “박성훈 부러웠다”…송강호가 정우성 연기 극찬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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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09. 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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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ENA, 지니TV
★윤계상, 박성훈 부러워 한 이유는 = 배우 윤계상이 오랜만에 허당기 가득한 캐릭터로 돌아왔습니다. ENA·지니TV 드라마 '유괴의 날'을 통해서인데요. 윤계상은 최근 서울 마포구 상암의 한 호텔에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함께 출연한 배우 박성훈에게 부러운 마음을 드러냈습니다. 윤계상은 "10kg 정도를 찌우고 작품에 임했다. 늘 작품 들어가기 전에 다이어트를 했는데 이번엔 행복하게 촬영했다"고 말하면서 "사실 박성훈 배우를 보면서 부러웠다. 너무 잘생겼다. 내가 이렇게 나와도 되나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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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지 /RBW, DSP미디어
★허영지 "니콜 언니 고마워!" = 그룹 카라의 허영지가 데뷔 후 처음 솔로 앨범을 발매했는데요. 허영지는 싱글 1집 '토이 토이 토이' 발매를 기념해 최근 서울 마포구 모처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카라 멤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허영지는 "멤버들이 가이드를 듣고 '너무 좋다' '허영지 너답다'라는 말을 해줬다"면서 "니콜 언니는 새벽 7시까지 뮤직비디오 촬영장에서 모니터를 해줬다. 눈도 못 뜨면서 집에 갔다"고 비하인드를 전했습니다.

하정우 임시완
하정우 임시완/연합뉴스
★하정우 "임시완의 스승이 된 기분은요…" = 하정우가 영화 '1947보스톤'에서 임시완과 처음으로 호흡을 맞췄는데요. 이 영화는 1947년 광복 후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고 국제대회에 출전한 마라토너 서윤복과 그의 스승 손기정의 가슴 벅찬 여정을 담았습니다. 하정우는 손기정 감독 역을 맡아 데뷔 후 처음으로 스승 역할에 도전했는데요. 최근 진행된 언론시사회에서 "영화를 보고 처음 든 생각은 임시완과 한 화면에 잡혔을 때 '내가 좀 나이가 찼구나'라는 생각이었다. 그 외에 특별한 건 없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송강호·정우성
송강호·정우성/연합뉴스·아시아투데이DB
★송강호 "정우성, 최고의 연기 보여줬다" = 배우 송강호가 영화 '거미집'에 출연했습니다. 이 영화에는 배우 정우성이 깜짝 등장에 송강호와 멋진 연기를 선보이는데요. 이에 송강호는 "정우성은 이번에 최고의 연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한다"면서 "매번 어떤 작품이든 열정적으로 연기에 임하는 배우는 들물거라 생각한다. 그 당시 주연한 다른 영화가 촬영 중이였고 지역도 거리고 멀었는데 달려와 열정적으로 연기를 이틀 정도 보여줬다. 개인적으로 고맙기도 하지만 그 모습이 감동적이었다"면서 "제가 신세를 갚아야 할 것 같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습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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