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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가을을 맞아 라벨에 시각적 변화를 주어 술자리에 재미를 더하고자 진로 컬러 에디션을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이번 진로 한정판은 주황, 노랑, 연두색의 라벨로 계절감을 표현했다. 색상별 가을의 정취를 만끽하는 두꺼비 심볼을 더해 패키지에 차별화를 두고자 했다.
회사는 기존 진로와 컬러 에디션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며, 진로 컬러 에디션은 약 한 달간 주요 음식점, 주점 등 유흥 채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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