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탐앤탐스, 해외매장 잇단 오픈…“40여개점 추가 오픈 준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0920010012760

글자크기

닫기

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9. 20. 20:4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필리핀에 위치한 탐앤탐스 카가얀 데 오로점 전경./제공=탐앤탐스
탐앤탐스는 미국, 필리핀, 몽골, 몰디브 등에서 신규 39개 매장을 개점할 계획이라고 20일 밝혔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첫 해외진출을 시도한 2009년 이후 현재 5개국, 72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며 "중동과 중앙아시아 지역에서도 글로벌 영향력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올해 필리핀에서 '카가얀 데 오로점'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면서 18호점을 돌파했다. 현재는 필리핀 세부에 '탐앤탐스 누스타 카지노점'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2025년까지 '수빅 베이 포트점'을 포함해 31개 매장을 추가 개점할 계획이며, 필리핀을 'K-커피 전초기지'로 삼을 방침이다.

몽골에서도 매장 확대가 현재진행형이다. 2014년 'GB플라자점' 오픈을 시작으로, 총 38개 지점을 개장했다. 앞으로 회사는 연내 40여개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미국도 마찬가지다. 2010년 'LA 6번가점'을 시작으로 11호점 개점을 달성했는데, 회사는 내년까지 텍사스주 최대 도시 휴스턴 지역에 현지 첫 드라이브스루 매장인 휴스턴 4호점을, 댈러스에 3호점을, 텍사스주 수도 오스틴에 1호점을 개점을 준비하고 있다.

몰디브에선 내년까지 탐앤탐스 매장을 열 방침이다. 회사는 말레 국제공항 인근에 위치한 '훌루말레섬'을 탐앤탐스 몰디브 1호점 출점 지역으로 지목하고 준비 작업에 돌입했다. 이어 '말레점', '말레국제공항터미널점'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하기로 했다.
이수일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