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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관계자는 "껌·캔디 연구개발 노하우로 바삭하게 씹히는 사워칩이 천천히 녹으면서 새콤함이 오래 유지되도록 구현해 씹는 재미를 더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회사는 1997년 와우 블랙커런트 맛과 플럼 맛을 처음으로 출시한 이래 풍선껌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포도, 소다, 콜라, 레몬 등의 맛을 선보여 왔다.
지난해 6월엔 '상상을 뛰어넘는 펀(FUN) 풍선껌'이라는 브랜드 콘셉트로 네 가지 색의 컬러 풍선껌으로 재단장했다. 지난 3월엔 과일 샤베트 맛 껌에 여러 색의 플레이크를 더한 '와우 레인보우'까지 선보이는 등 총 6종의 와우 껌을 출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