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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사내 자원봉사단과 총 32명의 공채 13기 인턴사원들은 사회 공헌 활동(CSR) 및 공채 교육의 일환으로 하수구에 친환경 분필로 그림을 그려 쓰레기 투기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바다의 시작' 캠페인을 진행했다.
비가 내리는 날씨에도 서울 중구 노랑풍선 사옥에서 출발해 인근 거리에 나가 약 1시간동안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봉사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플로깅과 환경 보호 캠페인을 통해 지역 사회에 이바지하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구성원들에게 진정성 있는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