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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한 꿀 넣었다” hy, ‘SPH 마누카꿀&녹용분말’ 단독 수입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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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9. 27.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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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hy
hy는 'SPH 마누카꿀&녹용분말'을 단독 수입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마누카꿀은 뉴질랜드에서 자생하는 마누카 나무에서 채밀하는 꿀이다. 1년 중 채집할 수 있는 양이 적고 일반 꿀보다 어두운 색을 띤다.

서일원 hy 플랫폼소싱팀장은 "'SPH 마누카꿀&녹용분말'은 '리퀴드 골드'라 불릴 만큼 귀한 꿀"이고 설명했다.

hy가 판매하는 SPH 마누카꿀은 UMF 16 플러스 등급의 최고급 꿀이다. SPH 자체 품질관리시스템을 통해 마누카꿀 수치를 인증받은 제품만 생산한다.

제품에 표시된 UMF는 뉴질랜드 마누카협회에서 인증한 기준이다. 일반적으로 '5 플러스'에서 '20 플러스'까지 등급이 매겨지는데, 등급이 높을수록 마누카꿀에 있는 기능 성분인 메탈글리옥살(MGO)을 많이 함유하고 있다. 영양보충을 위한 뉴질랜드 산(産) 녹용을 함께 넣어 기능성을 강화했다.

한편 hy는 자체몰 경쟁력 향상에 집중하고 있다. 단독 해외 수입제품 소싱 및 자체 브랜드(PB) 상품 출시 등 제품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 취급품목 수의 경우 프레딧 출시 초기 400여 개에서 현재 1200여 개로 늘어났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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