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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점은 을지로입구역과 명동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이다. 매장은 2층부터 4층까지 3개 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홀 및 배달 주문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2층과 3층이 각각 36석과 42석으로 소규모 모임부터 단체모임까지 가능하다.
회사는 오는 29일부터 10월 6일까지 중국 황금 휴일을 맞아 국내를 방문하는 중국인 관광객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의 3개 국어로 표시된 메뉴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회사는 명동점 오픈을 시작으로 그동안 집중해 왔던 배달매장의 장점을 유지한 가운데 홀 매장 확대를 통한 강점 강화에 나설 계획이다.
이상윤 스쿨푸드 대표는 "앞으로는 더욱 적극적인 매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며 "명동점 방문객들이 스쿨푸드에 많은 관심 가져달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