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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마스터 V 시리즈, 국내 누적 출고 40만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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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일 기자

승인 : 2023. 09. 2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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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세라젬
세라젬은 지난달 기준 척추 의료기기 마스터 V 시리즈의 국내 누적 출고 대수가 40만대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세라젬이 국내에 본격 진출한 2018년 이후 5년만이다. 누적 매출은 1조 5000억원 이상이다.

회사가 2018년 5200여대의 마스터 V 시리즈를 출고한 것을 시작으로 2020년에는 출고 대수 5만대를 넘겼다. 지난해엔 12만 8600대가 출고됐다.

회사는 이 같은 실적을 거둘 수 있었던 요인으로 25년 의료기기업체로서 쌓은 신뢰도와 국내 자체 생산·연구 거점을 통한 기술력, 체험 마케팅을 꼽았다. 세라젬의 카페형 직영 체험 매장인 웰카페는 지난해에만 누적 체험고객 200만명을 돌파했다.

회사는 명절과 연말 시즌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프로모션과 서비스 역량 강화 등을 통해 마스터 V 시리즈의 흥행을 이어갈 계획이다. 현재 회사는 이달부터 추석 맞이 혜택과 세라젬, 타사 구분 없는 최대 60만원 보상판매 등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이수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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