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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10회를 맞은 '밴드 디스커버리'는 홍대 신인 인디 뮤지션들의 등용문이다. 그동안 선발된 뮤지션들(버둥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지난 달 8일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지소쿠리클럽 등 톱 6의 경연 무대와 KT&G 상상마당 홍대 음악지원사업 5기 출신 '전기뱀장어'의 축하 공연으로 구성했다. 최종 우승팀은 지소쿠리클럽, 화노가 차지했다.
2023 밴드 디스커버리 최종 우승팀은 전문 심사위원들의 심사와 온라인 경연 대중 투표로 선정했다. 선정된 두 팀은 각 상금 300만원, 싱글 앨범 제작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