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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휴맥스모빌리티에 따르면 회사가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3일까지 전체 이용행태를 분석한 결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투루발렛' 사전 예약률은 96%로 전년 대비 60% 포인트 상승했다. 올 추석 연휴 이용량은 약 5700건으로, 전년 대비 230% 증가했다.
투루차저의 경우 황금연휴 기간 동안 주거지역 충전기 이용량은 감소한 반면 고속도로 휴게소와 전국 관광 지역에 위치한 충전기 이용량은 연휴 전과 비교해 약 82% 증가했다.
투루카는 추석 연휴 기간 서비스 이용량과 주행거리 모두 늘었다. 일평균 이용 건수는 지난해 대비 약 69% 증가했으며, 일평균 주행거리도 20% 늘어났다. 연휴 기간 최대 주행거리는 서울과 부산을 편도로 약 5회 이상 이동할 수 있는 2328㎞를 기록했다.
김태훈 휴맥스모빌리티 대표는 "모빌리티 관련 분야에서 소비자 이용 데이터를 분석해 투루만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