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당 제품은 브레빌의 독자적인 임프레스 퍽 시스템을 탑재해 만든 제품이다. 2011년에 선보인 '바리스타 익스프레스'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지난달 25일 기준으로 해당 제품의 누적 판매량은 약 1000대다. 온·오프라인 매장 모두 품절 상태로 이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입고될 예정이다.
회사는 '도징'(원두 담기)과 분쇄원두에 압력을 가해 평평하게 다져주는 '탬핑' 과정을 도와주는 기능을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반자동 커피머신은 고품질의 커피를 즐길 수 있지만, 원두를 분쇄하고 담는 등 여러 단계의 과정을 거쳐야 한다.
반면 바리스타 익스프레스 임프레스는 마지막 커피 추출 당시 분쇄량을 기준으로 추출 시 적절한 원두 분쇄량을 자동으로 계산해 준다. 탬핑 과정에서 원두의 적정량을 측정해 다음 분쇄 시 이상적인 분쇄량을 자동 조절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