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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서류 평가 진행 후, 2차 메뉴시연평가를 통해 최종 팀을 선정하게 된다. 한식 메뉴에 대한 상품성과 구현 가능성, 오너 셰프로서의 책임감, 성실함 등을 중점 심사할 예정이다.
선발된 셰프는 최대 3개월 간 퀴진케이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한다. 주방과 홀은 물론 식기까지 갖춘 공간을 무상으로 제공받으며, 수익금도 100% 지급받는다. 교육 컨설팅, SNS 마케팅 지원 등의 혜택도 있다.
앞서 미쉐린 스타 셰프인 조셉 리저우드가 '퀴진케이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길잡이 역할을 했고, 뒤이어 이경원 셰프, 신용준 셰프, 신용우 셰프 등이 '레스토랑 이신', '레스토랑 Belong' 등의 이름으로 팝업 레스토랑을 운영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한식 오너 셰프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한식을 세계적 미식의 영역으로 끌어올릴 인재를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