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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신인’ 베이비몬스터, 데뷔곡은 ‘배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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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11. 20. 0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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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엔터테인먼트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신인 걸그룹 베이비몬스터의 데뷔곡이 '배러업(BATTER UP)'으로 확정됐다.

YG 측은 20일 이 같이 밝히며 "'베러업'은 베이비몬스터의 시작을 알리는 당찬 자신감과 포부가 담긴 곡"이라며 "베이비몬스터만의 차별화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강렬한 힙합 음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배러업'은 야구 경기 중 심판이 다음 타자를 부를 때 사용하는 신호로, 타자를 향해 타석에 준비 하라는 의미로 쓰이는 단어다.

베이비몬스터(루카·파리타·아사·하람·로라·치키타)는 오는 27일 0시 데뷔 디지털 싱글 '배러업'을 발표한다. YG에서 블랙핑크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이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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