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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스타쥬는 청년 셰프들이 최고 수준의 한식 레스토랑에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는 인턴 기회를 통해 한식에 대한 견문과 글로벌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기획됐다. 올해 선발된 청년 셰프들은 소설한남, 주옥, 모수에서 각각 두 명씩 인턴십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에 선발된 인턴은 내년 1월까지 두 달 간 셰프로부터 요리 기법과 재료 활용법을 경험하고 배우는 시간을 갖는다.
마스터 클래스는 한국 전통 식재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명인의 노하우를 전수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지난 달 명인협회와 함께 진행했다. 20명의 청년 셰프들이 1박 2일동안 청주와 전주에서 △장 담그기 체험 △장을 활용한 요리 콘테스트 등을 체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