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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전달한 선수용 롯데골프껌은 지난 5월 1차 전달 제품에 대한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더욱 개인화된 맞춤형 껌이다.
이번에 껌을 전달받은 선수는 김효주, 이소영, 최혜진, 황유민 총 4명이다. 과라나추출분말, 비타민B3, B6, B12, 아르기닌 등 경기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 중 선수가 선호하는 요소만 담았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이번 선수용 제품 전달 이후로도 롯데 골프단 선수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더욱 향상된 골프껌을 만들 계획"이라며 "이를 바탕으로 소비자용 제품 출시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