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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미에 이어…(여자)아이들·세븐틴, ‘2023 마마어워즈’서 메가 스테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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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11. 24.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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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전소미, (여자)아이들, 세븐틴이 CJ ENM 음악 시상식 '2023 마마어워즈'에서 대규모 무대를 펼친다.

오는 28일, 29일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되는 '2023 마마어워즈'에서는 호스트를 맡은 전소미를 비롯해 (여자)아이들, 세븐틴이 '메가 스테이지'를 선사한다. '메가 스테이지'는 압도적 스케일을 자랑하는 무대를 의미한다.

첫째 날인 챕터1에서는 전소미가 대규모 인원의 댄서들과 함께하는 메가 테크토닉 퍼포먼스를, 둘째 날 챕터2에는 올해 '퀸카'로 글로벌 신드롬을 일으킨 (여자)아이들이 무대를 꾸민다. 이들은 대규모 댄서들과 함께 세상 단 하나뿐인 존재로 당당하고 특별한 'I'라는 메시지를 담은 무대 'This is I-DLE'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븐틴 역시 대규모 댄서들과 함께 '음악의 신'과 '손오공' 무대에 오른다. 'The Feast in SEVENTEENTH HEAVEN' 타이틀의 퍼포먼스를 통해 긍정적인 에너지를 가득 느낄 수 있는 세븐틴만의 장르로 채워진 천국으로 전 세계의 '나(I)'를 소환하겠다는 각오다. 세븐틴의 무대는 29일에 만나볼 수 있다.

제작진은 "놀라운 잠재력과 무한한 상상력을 지닌 '나'를 표현할 파격적인 퍼포먼스부터 아티스트 고유의 개성을 담아낸 춤과 음악의 합이 어우러진 압도적인 스케일의 무대"라며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아티스트들이 발산하는 긍정적인 에너지와 함께 전 세계 K-팝 팬들과 아티스트가 음악으로 제대로 하나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2023 마마 어워즈'의 레드카펫 MC는 멀티테이너 랄랄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혜성, 그리고 래퍼 한해가 진행한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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