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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은 1일 오후 2시 솔로 앨범 '골든'의 타이틀곡 '스탠딩 넥스트 투 유' 리믹스 버전을 발표했다. 이번 리믹스는 어셔가 참여해 원곡과는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원곡의 에너제틱한 분위기는 살아있으면서도 어셔의 피처링을 통해 부드러운 감성이 더해졌다.
앞서 정국의 솔로 앨범 발매 이후 미국 일간 USA 투데이(USA TODAY)는 어셔를 언급하며 정국의 활약을 조명한 바 있다. 이 매체는 어셔를 비롯해 저스틴 비버와 숀 멘데스, 마이클 잭슨 등을 열거하며 "정국은 '골든'으로 팝 슈퍼스타덤의 티켓을 거머쥐었다"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