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방탄소년단 지민·정국, 오늘 동반 입대…전원 군백기 시작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31212010006599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3. 12. 12. 08:3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234
지민(왼쪽), 정국 /아시아투데이DB
그룹 방탄소년단의 멤버 지민과 정국이 오늘(12일) 육군 현역으로 동반 입대한다. 이로써 방탄소년단 멤버 전원이 '군백기(군대 공백기)'를 갖게 됐다.

지민과 정국은 이날 경기도의 한 육군 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한다. 두 사람은 기초군사훈련 이후 자대배치를 받고 현역으로 복무를 할 예정이다.

앞서 지민은 11일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위버스 라이브를 통해 "조심히 잘 다녀오겠다. 빨리 다녀와야 저희가 다 같이 할 수 있는 시간이 빨라진다"며 "정국이와 같이 입대하게 돼 의지가 많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정국은 지난 8일 위버스 라이브에서 "정말 바쁜 삶이었다. 덕분에 행복한 활동을 하다 간다"며 "군대는 남자라면 당연히 갔다 와야 하는 곳"이라고 전했다.

지민과 정국이 입소하기 하루 전날인 11일에는 RM과 뷔가 함께 논산훈련소에 입소해 군 복무를 시작했다.

진과 제이홉은 각각 2022년 12월, 2023년 4월 입대를 했으며 슈가는 지난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를 이행 중이다. RM과 뷔, 지민과 정국이 계획대로 오는 2025년 6월 전역한다면 방탄소년단 완전체는 2025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