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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의 소속사 EDAM 엔터테인먼트 측은 20일 "우즈가 내년 1월 19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월드투어 '우-리' 파이널을 개최한다"며 "장기 프로젝트였던 '우-리' 프로젝트의 마지막을 무즈(팬클럽)과 함께 하게 됐다"고 밝혔다.
공연 타이틀은 지난 4월 '우-리' 앨범 발매와 함께 시작된 투어와 앙코르 월드투어 '우-리 앤드'를 지난 뒤 '파이널'로 돌아와 더 큰 곳에서 함께 달려온 모든 이들과 즐기는 시간을 갖는다는 의미를 담았다.
소속사에 따르면 우즈는 그간의 투어로 쌓아온 성장을 입증하듯 규모가 훨씬 큰 공연장에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우즈는 지난 18일 디지털 싱글 '암네시아'를 발매, 동명의 타이틀곡은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35위 기록(발매당일 기준, 이하 동일), 태국 아이튠즈 차트 1위를 비롯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본인이 기록한 차트 성적을 경신했다.
피날레 공연 티켓 오픈은 온라인 예매처인 멜론티켓을 통해 오는 27일 팬클럽 선예매, 29일 일반 예매가 진행된다. 상세정보는 소속사 공식 SNS채널 및 예매처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포스터] 제공=EDAM엔터테인먼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23y/12m/20d/202312200100236790012824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