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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재는 지난 31일 부산 광안리 해변에서 펼쳐진 KNN '2024 카운트다운 부산'을 찾아 무대를 선사했다.
김희재는 부산 관객들과 반갑게 인사하며 2024년 갑진년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김희재는 "청룡이 용맹, 지혜, 번영을 상징한다고 합니다. 그 기운을 듬뿍 받아서 2024년에는 모든 분들이 힘든 일도 한방에 물리치는 한 해 되셨으면 좋겠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등장만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 김희재는 '나는 남자다' 무대를 선사, 에너제틱한 안무로 관객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이어 '옆집 누나' '풍악' '돌리도' 무대 등을 이어갔다.
앞서 김희재는 지난 연말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금 3000만 원을 전달하며 선한 영향력을 보여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