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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美 빌보드 ‘2023년 최고의 K-팝’ 랭크…유일한 여성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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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4. 01. 02.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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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_포토_이미지
츄 /ATRP
가수 츄(CHUU)의 솔로 데뷔곡 '하울'이 미국 빌보드가 발표한 '2023년 최고의 K-팝 송 25선'에 등극했다.

츄의 '하울'은 빌보드가 최근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한 '2023년 최고의 K-팝 송 25선'에서 18위에 올랐다. 25개의 노래들 가운데 츄는 유일하게 한국 여성 솔로 가수로 이름을 올렸다.

빌보드는 "츄는 첫 솔로 앨범 '하울'로 2023년 진정으로 새롭게 시작할 수 있었다"며 "타이틀곡 '하울'은 실험적인 일렉트로닉팝의 흔적이 엿보일 뿐 아니라, 츄의 자신감 넘치는 보컬을 통해 팬들에게 위로와 에너지는 물론 메시지를 전달하는 노래"라고 평했다.

츄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첫 번째 미니 앨범 '하울'을 통해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이틀 연속 정상에 오르는 등 활약했다. 또한 지난 11월 국내 첫 단독 팬콘서트 '마이 팰리스'를 시작으로 지난달 첫 미국 투어 '2023 Howl in USA'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현재 활발하게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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