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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소식] 김재환, 댄스곡으로 컴백…김성규·CIX, 신곡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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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4. 01. 2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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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김재환 /웨이크원
가수 김재환과 인피니트 김성규, 그룹 CIX가 컴백한다.

▲김재환, 댄스곡으로 컴백

김재환은 24일 오후 6시 새 싱글 '포니테일(Ponytail)'을 발매한다. 이 곡은 펑키한 브라스 사운드와 그루비한 리듬이 조화로운 펑크 팝 장르의 댄스곡이다. 첫눈에 반한 이성에게 마음을 얻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사로 담았다. 박우상 프로듀서가 힘을 합쳐 완성도를 높였다.

20240124_김성규
/더블에이치티엔이
▲김성규, 1970년대 인기곡 '나 어떡해' 리메이크

김성규는 오는 27일 오후 6시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두 번째 곡인 '나 어떡해'를 선보인다. '나 어떡해'는 록밴드 샌드 페블즈가 부른 곡으로, 1977년 제1회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앞서 김성규는 지난 20일 자우림의 '미안해 널 미워해'로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나 어떡해'에 이어 2월 2일까지 총 3곡의 리메이크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0124) CIX 컴백 D-DAY 포스터
/C9엔터테인먼트
▲CIX, 중독성 강한 신곡 발매

CIX는 24일 오후 6시 첫 싱글 앨범 '제로 오어 원(0 or 1)'을 내놓는다. 타이틀곡 '러버스 오어 에너미스(Lovers or Enemies)'와 수록곡 '그림자 (My name is shadow)'가 담긴다.

'러버스 오어 에너미스'는 레트로하면서도 세련된 악기들의 조화가 매력적인 댄스팝 장르의 곡이다. 멤버들의 화음으로 만들어진 훅 파트가 강한 중독성을 지니고 있다. 가사에는 "자 어서 날 안거나 / 내 적이나 되거나"라는 강렬한 선택지와 함께 직설적인 고백을 담아냈다. 수록곡 '그림자'는 시적인 표현과 동화 같은 피아노 소리가 감정선을 끌어올리는 곡이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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