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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환, 댄스곡으로 컴백
김재환은 24일 오후 6시 새 싱글 '포니테일(Ponytail)'을 발매한다. 이 곡은 펑키한 브라스 사운드와 그루비한 리듬이 조화로운 펑크 팝 장르의 댄스곡이다. 첫눈에 반한 이성에게 마음을 얻고 싶어하는 마음을 가사로 담았다. 박우상 프로듀서가 힘을 합쳐 완성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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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규는 오는 27일 오후 6시 리메이크 디지털 싱글 프로젝트 두 번째 곡인 '나 어떡해'를 선보인다. '나 어떡해'는 록밴드 샌드 페블즈가 부른 곡으로, 1977년 제1회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앞서 김성규는 지난 20일 자우림의 '미안해 널 미워해'로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시작을 알렸다. '나 어떡해'에 이어 2월 2일까지 총 3곡의 리메이크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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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X는 24일 오후 6시 첫 싱글 앨범 '제로 오어 원(0 or 1)'을 내놓는다. 타이틀곡 '러버스 오어 에너미스(Lovers or Enemies)'와 수록곡 '그림자 (My name is shadow)'가 담긴다.
'러버스 오어 에너미스'는 레트로하면서도 세련된 악기들의 조화가 매력적인 댄스팝 장르의 곡이다. 멤버들의 화음으로 만들어진 훅 파트가 강한 중독성을 지니고 있다. 가사에는 "자 어서 날 안거나 / 내 적이나 되거나"라는 강렬한 선택지와 함께 직설적인 고백을 담아냈다. 수록곡 '그림자'는 시적인 표현과 동화 같은 피아노 소리가 감정선을 끌어올리는 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