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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소식] NCT 태일, ‘세작’ OST 부른다…에일리·플레이브, 신곡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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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진 기자

승인 : 2024. 02. 02.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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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작' OST(왼쪽부터), 에일리, 플레이브 /CJ ENM, A2Z엔터테인먼트(팝뮤직),블래스트
NCT 태일, 에일리, 플레이브가 새로운 곡으로 대중과 만난다.

▲NCT 태일, '세작' OST 공개

그룹 NCT의 태일은 오는 4일 오후 6시 tvN 토일드라마 '세작, 매혹된 자들'의 OST인 '파랑(波浪)'을 발매한다.

이 곡은 숨 막히는 사랑과 복수의 암투를 담아낸 곡으로 태일의 단단하고 깊은 보이스와 오케스트레이션이 어우러진다. 긴장감 넘치는 분위기와 서정적이지만 웅장한 연주와 선율이 함께 한다.

▲에일리, 포지션 명곡 '하루' 리메이크

에일리는 리뉴얼 프로젝트 음원 '하루'를 오는 4일 발매한다. 이 곡은 2007년 포지션이 발매한 정규앨범 '애가'의 타이틀곡으로, 2005년 발매된 일본 가수 나카시마미카의 '사쿠라이로 마우코로'가 원곡이다. 포지션에 이어 에일리가 17년 만에 리메이크하게 됐다.

에일리는 디테일한 감정 표현과 가창력으로 곡이 가진 분위기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또한 피아노와 스트링 사운드가 어우러져 한 편의 오케스트라 공연을 느낄 수 있는 편곡이 함께 한다.

리뉴얼 프로젝트는 친근한 J팝 명곡을 국내 아티스트의 목소리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다.

▲플레이브, 새 앨범으로 컴백

'버추얼 아이돌' 플레이브는 오는 26일 두 번째 미니앨범 '아스테룸 : 134-1'을 발매한다.

2003년 첫 싱글 '기다릴게'로 데뷔한 플레이브는 '여섯 번째 여름' '메리 플리스마스' 등으로 사랑을 받았다. 미니 1집 '아스테룸 : 더 셰이프 오브 띵스 투 컴'은 초동 20만 장을 기록한 바 있다.
김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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