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KakaoTalk_20240203_224742743_04 | 0 | | 신원식 국방장관(오른쪽)이 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군사협력단(아크부대)을 방문해 한 병사와 축구선수 손흥민의 시그니처 세리머니를 펼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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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국방부장관이 3일(현지시각) 아랍에미리트(UAE) 군사훈련협력단(아크부대)을 방문해 대한민국의 국위를 선양하며 성공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장병들을 격려하고 노고를 치하했다.
신 장관은 이날 아크부대 150여 명의 장병과 일일이 만났다. 신 장관은 단체사진 촬영 후 개인별 기념사진 촬영을 현장에서 제안했다. 부대원들은 줄지어 신장관과 함께 자유로운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신 장관은 40여 분간 진행된 개별사진 촬영시간동안 부대원들 재치 넘치는 포즈들도 모두 소화했다. 볼 하트 포즈나 어깨동무 포즈부터 팀원들이 별모양의 대형을 만들거나 신원식 장관을 업고 사진을 찍기도 했다.
부대 팀별로 각종 깃발과 명패 등을 갖고 나와 다양하고 자유로운 모습의 기념사진을 남기며 신 장관과 추억의 시간들을 만들기도 했다.
 | KakaoTalk_20240203_224742743_06 | 0 | | 신원식 국방장관(가운데)이 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군사훈련협력단(아크부대)를 방문해 병사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병사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방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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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장관이 아전부대 병사들과 일일이 어울리는데 대해 국방부 관계자는 "장병들의 수고에 대한 작지만 진심 어린 감사의 의미"라고 말했다.
신 장관은 "아크(Akh, 아랍어로 '형제') 부대는 한국과 UAE가 형제국가가 되는 가교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해 왔다"며 "형제의 나라인 UAE와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곧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하고 맡은 바 임무에 매진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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