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서은광·이민혁·임현식·프니엘, ‘비투비 컴퍼니’ 설립…큐브와 상표권 합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21010010152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4. 02. 21. 09:1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d
/비투비컴퍼니
그룹 비투비의 멤버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이 레이블 '비투비 컴퍼니'를 설립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DOD는 21일 서은광, 이민혁, 임현식, 프니엘을 위한 레이블 '비투비 컴퍼니'를 설립했다고 밝히며 "비투비 멤버 4인은 새로 설립 된 레이블 '비투비 컴퍼니'에서 새롭게 활동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비투비 컴퍼니가 비투비의 전 소속사인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상표권 합의를 완료함에 따라 비투비는 기존 그룹명으로 활동을 이어 나가게 됐다.

현재 비투비의 멤버인 육성재는 아이윌미디어, 이창섭은 판타지오에 소속돼 있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