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키스 나눈 박신혜·박형식, ‘닥터슬럼프’ 비하인드 공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40229010015968

글자크기

닫기

김영진 기자

승인 : 2024. 03. 02. 00:0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닥터슬럼프
'닥터슬럼프' 속 박신혜, 박형식 비하인드 /SLL·하이지음스튜디오
JTBC 토일드라마 '닥터슬럼프'의 두 주인공 박신혜, 박형식의 로맨스 비하인드가 공개됐다.

'닥터슬럼프' 속 박신혜(남하늘 역), 박형식(여정우 역)은 최근 방송에서 서로의 진심을 확인한 입맞춤으로 두 번째 로맨스의 막을 열었다. 슬럼프와 번아웃으로 가운을 벗었던 이들은 의사로서 재기하는 모습으로 뭉클한 울림을 안겼다. 이에 10회 시청률은 자체 최고인 9.8%(닐슨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를 기록했고 넷플릭스 글로벌 TOP10 TV(비영어) 부문에서는 200만 시청수(누적 시청시간을 타이틀 러닝타임으로 나눈 값), 1650만 시청 시간으로 6위를 기록하며 5주 연속 10위권에 안착했다.(2월 19일~2월 25일 기준)

공개된 스틸컷은 박신혜와 박형식의 수술실 비하인드를 담고 있다. 박신혜는 사랑스러운 브이 포츠를 취하고 있으며 박형식은 진지하고 긴장한 표정으로 극에 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닥터슬럼프' 제작진은 "박신혜, 박형식은 흡인력 있는 연기로 각각 캐릭터의 서사와 감정을 탁월하게 풀어내고 있다. 서로를 위로하고 변화하는 '우늘커플'의 로맨스도 특별한 힐링 케미스트리로 완성시키고 있는 중"이라며 "회를 거듭할수록 더 흥미로운 이야기가 기다리고 있는 후반부 전개 역시 놓치지 말고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닥터슬럼프' 11회는 2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김영진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