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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가드 니트릴 장갑은 조리 중 위생을 관리할 수 있도록 장갑이 손상되거나 이물이 묻었을 때 쉽게 식별할 수 있는 화이트와 블랙 색상을 적용했고 장시간 조리나 작업할 때도 착용이 가능하다. 신제품은 식약처의 식품용 기구 재질 규격에 따른 테스트를 완료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전문 제품으로 소비자 위생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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