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6월마다 '뉴 이천포럼'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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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업계에 따르면 SK그룹은 다음 달 11~13일 경기 이천 SKMS연구소에서 '뉴(New) 이천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매년 6월에 열리던 경영전략회의와 8월의 이천포럼을 하나로 합쳤다. 논의의 장을 통합함으로써 실행력을 극대화하겠다는 취지다. 그룹은 매년 6월 뉴 이천포럼을 정례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 포럼에선 'AI 가속화'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이 자리엔 최태원 SK그룹 회장을 비롯한 SK이노베이션, SK텔레콤, SK하이닉스 등 최고경영자(CEO)들이 모일 예정이다. 계열사별로 AI 산업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과 그룹 차원의 시너지 창출 전략을 협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