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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컴퍼니, ‘2026 부산광역시 고용우수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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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나 기자

승인 : 2026. 06. 22.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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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트컴퍼니가 부산광역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부산광역시 고용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부산광역시 고용우수기업 인증제는 지역 내 일자리 창출과 고용 안정에 기여한 기업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운영되는 제도다. 올해는 신청 기업 68개사를 대상으로 서류심사, 현장평가, 선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5개 기업이 선정됐다.


저스트컴퍼니는 종업원 100인 미만 기업 부문에 포함됐다. 인증서 수여식은 지난 16일 부산시청 1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됐다.


2020년 설립된 저스트컴퍼니는 외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푸줏간 고기도시락’을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은 지역 내 고용 확대와 근로환경 조성 노력이 이번 평가에 반영됐다고 설명했다.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인증서와 인증현판이 수여되며, 인증 유효기간은 3년이다. 또한 근로환경 개선 지원금, 취득세 감면,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등 관련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저스트컴퍼니는 지난해 열린 ‘2025 제26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위생 및 안전관리 부문 공로를 인정받아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방지원 저스트컴퍼니 이사는 “지역사회와 함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노력해온 부분을 인정받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근로환경 조성과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스트컴퍼니는 향후 임직원 복지와 근로환경 개선, 가맹점과의 상생 협력 강화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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