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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 동, 전용면적 69·84㎡, 총 10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특히 후분양 형식으로 공급돼 계약 후 빠르게 입주할 수 있다.
단지는 공공지원 민간임대 방식으로 공급되는 만큼 주거 안정성을 확보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재당첨 제한도 없다. 취득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 등 세금 부담에서 자유롭고, 주택 수 산정에 포함되지 않는다.
임대보증금이 주변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이라 초기 자금 부담이 적고,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 상승률도 2년 단위 연 5% 이내로 제한되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임대보증금 보증으로 보증금 반환 걱정 없이 안심 거주가 가능하다.
입주민은 오산대역 인프라와 세교 1지구 상권을 도보권으로 누릴 수 있다. 단지 인근에 세담초등학교, 대호초등학교, 대호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이 있다.
오산역 GTX-C 노선 연장(계획)과 동탄도시철도 트램(예정) 등 다양한 철도 개발이 맞물려 있으며, 단지 인근에는 차량 이용 약 5분거리에 1호선 오산역(오산역환승센터) 및 오산대역이 있다. 경부고속도로 오산IC,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북오산IC 접근성이 좋다.
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하고 지상에 주차공간을 두지 않아 쾌적하한 주거환경을 갖췄다. 단지 내부에 피트니스클럽·실내스크린골프연습장·실내체육관 등 운동시설을 비롯해 입주민 카페(카페 Lynn), 남녀 구분 독서실, 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