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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밥상이 오는 27일 현대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가정간편식(HMR) 제품인 '동경밥상 시그니처 민물장어구이'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동경밥상은 장어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외식 브랜드로 오너 셰프 김태우 대표가 운영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김 대표는 일본 현지 장어 전문점에서 조리 기술을 익힌 뒤 장기간 장어 요리를 연구하며 관련 경험을 쌓아왔다.
이번에 출시하는 동경밥상 시그니처 민물장어구이는 매장을 방문하기 어려운 소비자들도 가정에서 간편하게 장어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제품이다.
제품에는 전북 고창에서 생산된 국내산 자포니카 품종 민물장어를 사용했다. 회사 측은 장어를 절단하지 않은 통장어 형태로 구성해 원물의 형태를 유지했다고 설명했다.
소스는 동경밥상 매장에서 사용하는 카바야키 소스 레시피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이와 함께 레드소스와 블랙소스를 별도 구성품으로 제공해 소비자가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동경밥상은 제품 생산 과정에서 원물 선별, 손질, 굽기, 소스 배합 등 전반적인 공정을 관리해 품질 완성도를 높이는 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또한 에어프라이어와 프라이팬 등을 활용해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최근 건강식과 프리미엄 가정간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장어를 활용한 보양식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다. 동경밥상은 이번 홈쇼핑 판매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김태우 셰프는 "그동안 축적해 온 장어 조리 경험과 노하우를 제품에 담고자 했다"며 "가정에서도 보다 편리하게 장어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고 말했다.
동경밥상 시그니처 민물장어구이는 27일 현대홈쇼핑 라이브 방송을 통해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