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일 이스타항공은 항공기 도입과 노선 확대에 따라 선제적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형은 △서류 평가 △상황 대처 면접 △체력 시험 △임원 면접 △채용 검진 순이다.
상황 대처 면접에서는 가상의 상황을 제시해 지원자의 대응 방식과 유연한 사고 역량을 평가한다.
체력 시험에서는 오래달리기, 배근력 측정, 데시벨 측정 등을 통해 기내 비상 상황에 필요한 기초 체력을 확인한다.
간호학과 전공자와 관련 자격증 보유자는 가점을 받을 수 있으며, 일본어와 중국어 등 외국어 능력 우수자는 우대한다.
서류접수는 이날부터 29일까지다. 이스타항공 채용사이트에서 가능하며, 최종합격자는 오는 10월 중 인턴승무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기내 안전 요원이라는 객실승무원 본연의 역할에 적합한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라며 "각 전형에서 높은 점수를 받는다면, 나이 제한도 두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