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60814174751 | 0 | | 정의선 회장이 현대차 브라질공장 임직원들과 차량 품평을 진행하고 있다./현대차그룹 |
|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올해 상반기 45억원의 보수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와 동일한 수준이다.
14일 현대차그룹 계열사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정 회장은 현대차에서 22억5000만원, 기아로부터 13억5000만원, 현대모비스로부터 9억원의 보수를 각각 수령했다.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24억5600만원, 송호성 기아 사장은 11억5100만원을 받았다.
- 김아윤 기자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