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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츠카제약 네이처메이드 비타민C 구미, ‘에피 어워드 코리아’ 실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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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안나 기자

승인 : 2026. 08. 3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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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오츠카제약의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네이처메이드가 ‘2026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서 실버를 수상했다.


한국오츠카제약은 지난해 진행한 ‘네이처메이드 비타민C 구미’ 캠페인으로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에피 어워드는 마케팅 활동의 성과와 효과를 평가하는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시상식이다. 1968년 미국에서 시작됐으며 현재 전 세계 125개국에서 55개 이상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14년부터 에피 어워드 코리아가 열리고 있다.


이번 수상은 네이처메이드 비타민C 구미 캠페인이 소비자의 비타민 섭취 습관과 니즈를 바탕으로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고브랜드 인지도와 판매 확대 등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낸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네이처메이드는 비타민 제품의 성분뿐 아니라 소비자가 꾸준히 섭취할 수 있는 편의성과 맛에도 주목했다. 이를 바탕으로 비타민C 구미 제품을 선보이고 ‘모두의 비타민’을 핵심 메시지로 캠페인을 전개했다.


캠페인을 통해 비타민을 보다 쉽고 즐겁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고, 네이처메이드 비타민C 구미의 브랜드 인지도와 판매 확대를 이끌었다.


한국오츠카제약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소비자들이 비타민을 보다 쉽고 꾸준하게 섭취할 수 있도록 고민해 온 네이처메이드의 브랜드 철학과 마케팅 노력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라인업과 소비자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쉽고 즐겁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안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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