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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KT&G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플래시웨이브 히팅 기술'을 적용, 국내 출시된 전자담배 중 가장 빠른 '3초 예열'을 구현해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이 기술은 마이크로웨이브를 활용한 스틱 내부 가열 방식으로, 예열 속도가 기존 제품들 대비 5배 이상 빨라지고 처음부터 끝까지 균일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청소 불편 해소, 풍부한 연무량 등 기존 제품들의 장점은 유지했다.
또한 이탈리아 고품격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네이밍을 사용해 프리미엄 제품의 이미지를 강조했다.
디바이스 컬러는 '카본 그레이', '코퍼 브라운', '웨이브 블루', '루비 블랙 SV(한정판)' 총 4종이다. 서울 편의점 약 8300곳에서는 대표 제품인 카본 그레이를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 채널 릴 스토어와 릴 미니멀리움 3곳에서는 4종 전부 구매가 가능하다.
권장 소비자가는 11만원이며 릴 카카오톡 채널·공식 홈페이지에서 할인쿠폰 발급을 통해 출시 기념 특별가인 4만9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한정판 제품인 루비 블랙 SV의 권장 소비자가는 12만원이며 쿠폰 적용 시 5만9000원이다.
릴 토니노 람보르기니의 전용 스틱 브랜드 '나우'도 동시 출시한다. 전용스틱은 '나우 러스트', '나우 블루', '나우 체인지', '나우 옐로우', '나우 코랄' 총 5종이다. 가격은 갑당 4800원이다.
김동필 KT&G NGP사업본부장은 "앞으로도 회사의 연구개발 역량을 고도화해 고객 관점의 편의성 개선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