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토류 수출량은 12.1%↑
한국산 수입도 1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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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 중국의 8월 수입액은 2823억6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8.2% 늘었다. 시장 전망치인 30.0%를 다소 밑돌았다. 무역 흑자가 더 늘어났다고 할 수 있다.
이로써 중국의 8월 무역 흑자는 1190억9000만 달러가 됐다. 나아가 올해 1∼8월 누적 흑자는 8550억1000만 달러로 기록됐다.
중국의 8월 대미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4.4% 늘어난 424억7530만 달러였다. 또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액은 17.8% 증가한 132억9270만 달러로 집계됐다.
8월 중국의 한국에 대한 수출 총액은 작년 동월 대비 49.3% 증가한 180억1140만 달러로 확인됐다. 한국으로부터 수입한 총액은 지난해보다 108.1% 늘어난 321억5750만 달러였다.
올해 1∼8월 미국과 중국의 누적 수출입액은 지난해 대비 30.0% 증가했다. 한국과 중국의 누적 수출입액은 더욱 많이 늘었다. 무려 82.3%나 됐다.
중국의 8월 희토류 수출량은 4735.1톤으로 7월보다 12.1% 늘었다. 수출액은 42.1% 증가한 7350만 달러였다. 1∼8월 누적 수출량은 작년 대비 11.1% 줄어든 3만9441.4톤, 수출액은 53.5% 늘었다.
8월 중국의 원유 수입량은 7월보다 6.2% 늘어난 3792만8000톤이었다. 작년 8월보다는 23.4% 줄어든 양이었다. 올해 1∼8월 누적 수입량은 지난해 대비 14.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반적으로 수출입액이 양호한 상태를 나타냈다고 결론을 내려도 무방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