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비용 부담 덜고 보낼 수 있게"
|
먼저 가족과 함께 해외 여행을 떠나는 고객의 경우 '가족로밍'이 있다고 했다. 이는 '바로' 요금제에 가입한 가족 대표 1명이 월 3000원을 추가하면 최대 5명의 가족이 로밍 데이터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게 골자다. 가족 구성원마다 별도의 로밍 상품에 가입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필요한 데이터를 나눠 쓸 수 있다고 한다.
SKT는 로밍 고객을 위해 연말까지 '바로' 요금제의 데이터를 추가 요금 없이 늘려주는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6기가바이트(GB) 구간은 8GB, 12GB는 16GB, 24GB는 32GB, 48GB는 64GB로 늘렸다고 했다.
SKT는 해외 현지에서 'T 멤버십 글로벌여행' 혜택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비교적 가까운 일본의 후쿠오카·도쿄·오사카를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교통, 관광, 먹거리 등이 제공되는 것이다. '바로' 요금제 가입 고객 전용 혜택과 '바로' 요금제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이 외에 SKT는 여행을 떠나지 않고 연휴를 보내는 고객을 위해서도 T 멤버십으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강조했다. SKT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해외여행부터 영화, 외식까지 가족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준비했다"며 "고객들이 로밍과 멤버십 혜택을 활용해 비용 부담을 덜고 가족과 더욱 풍성한 연휴를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